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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 ETF 고르기 (세금구조, 상품선택, 총보수)

낙무아이 2026. 10. 26. 23:44

목차


    2026년 10월 기준

    연금저축 ETF는 국내 증시에 상장된 것만 계좌 안에서 살 수 있고, 세금은 굴리는 동안 미뤘다가 연금으로 받을 때 연금소득세로 나눠 냅니다. 국내 주식형 ETF는 일반 증권계좌에서 매매차익이 비과세라서, 연금계좌에 담으면 오히려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저는 아직 연금저축도 IRP(개인형 퇴직연금 계좌)도 없습니다. 계좌를 열기 전에 그 안에서 무엇을 살 수 있는지부터 영상과 공식 자료로 맞춰 봤습니다. 참고한 영상은 이효석아카데미, 연금박사 이영주, 박곰희TV 두 편입니다.

    연금계좌 세금 구조, 낼 때 굴릴 때 받을 때

    연금계좌는 세금을 안 내는 계좌가 아니라 세금 내는 시점을 뒤로 미루는 계좌입니다.

    단계 세금 기준
    낼 때 세액공제 연금저축 연 600만 원, 연금저축과 IRP를 합치면 연 900만 원까지 공제. 공제율은 총급여 5,500만 원 이하 16.5%, 초과 13.2%
    굴릴 때 과세이연 ETF를 사고팔아 생긴 차익과 분배금에 그때그때 세금을 매기지 않음
    받을 때 연금소득세 70세 미만 5.5%, 70~79세 4.4%, 80세 이상 3.3%(연금 수령 한도 안, 사적연금 연 1,500만 원 이하 기준)
    요건을 어기면 연금외수령 16.5% 분리과세(기타소득세)

    공제와 별개로 납입은 연금저축과 IRP를 합쳐 연 1,800만 원까지 가능합니다(출처: 소득세법 제59조의3, 소득세법 시행령 제40조의2). 세액공제는 이미 낸 세금에서 돌려받는 구조라서, 낸 세금이 적으면 한도를 다 채워도 돌려받는 돈이 그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

    연금으로 인정받으려면 가입 5년 이상, 55세 이후, 10년 이상 나눠 받는 요건을 지켜야 합니다. 이 요건을 벗어나 중도에 꺼내거나 연금수령한도를 넘기면 16.5%가 붙고, 세액공제를 받지 않은 원금은 과세 대상이 아닙니다(출처: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2025년 1월 16일,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2023년 7월 10일). 사적연금이 연 1,500만 원을 넘으면 종합과세와 16.5% 분리과세 중에서 고릅니다(출처: 소득세법 제14조).

    공제는 넣을 때, 세금은 꺼낼 때입니다. 요건을 지키지 않으면 세율이 16.5%로 올라갑니다.

    국내 주식형, 해외 지수형(국내 상장), 해외 증시 상장 ETF

    ETF는 어디에 상장됐고 무엇을 담았는지에 따라 세 갈래로 나뉩니다. 해외 지수형은 미국 지수 등을 따라가지만 국내 증시에 상장된 ETF입니다.

    종류 일반계좌 연금계좌
    국내 주식형 매매차익 비과세, 분배금 15.4% 살 수 있음, 받을 때 3.3~5.5%
    해외 지수형(국내 상장) 매매차익과 분배금 15.4%, 금융소득 연 2,000만 원 초과 시 종합과세 살 수 있음, 받을 때 3.3~5.5%
    해외 증시 상장 매매차익 양도세 22%, 연 250만 원 기본공제, 다음 해 5월 직접 신고 직접 살 수 없음

    세율은 지방소득세를 포함한 수치입니다(출처: 소득세법 시행령 제26조의2, 국세청 「2025년 해외주식과 세금」,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2023년 7월 10일, 아시아경제 2026년 8월 21일).

    국내 주식형 ETF는 일반계좌에서 매매차익에 세금이 없는데, 연금계좌에 넣으면 같은 수익이 연금으로 나올 때 과세 대상이 됩니다. 반대로 해외 지수형은 일반계좌 15.4%보다 연금계좌 3.3~5.5%가 낮습니다. 업계에서도 국내 주식형이 연금계좌에서 불리하다는 지적이 나오지만, 이를 고치는 제도 변경이 확정된 것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출처: 아시아경제 2026년 8월 21일, 머니투데이 2026년 9월 29일).

    그렇다고 연금저축을 안 하는 쪽이 낫다는 결론은 아닙니다. 이효석아카데미는 600만 원을 넣고 16.5%를 공제받으면 99만 원이 돌아오니 세액공제가 이 세금을 상쇄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반면 이영주 영상은 소득이 적어 공제를 못 받는 사람에게는 이중 손해일 수 있다고 짚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사람마다 달라서, 여기서는 구조만 정리합니다.

    같은 국내 주식형이라도 일반계좌에선 비과세, 연금계좌에선 과세입니다. 해외 증시 상장 ETF는 연금계좌에 담을 수 없습니다.

    연금저축 안에서 살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연금저축은 파는 곳에 따라 펀드(증권사), 신탁(은행), 보험(보험사)으로 나뉘고, 신탁은 2018년 1월 1일부터 신규 가입이 중단됐습니다. ETF 매매는 증권사 연금저축펀드 계좌 기준이고, 은행 계좌는 ETF 매매를 지원하는지부터 봐야 합니다. 연금저축에서 ETF를 살 수 있게 된 것은 2017년 금융위원회 발표 이후입니다(출처: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2017년 11월 21일, 하나은행 연금저축신탁 상품안내).

    구분 살 수 있음 살 수 없음 또는 제한
    상장 위치 국내 증시에 상장된 ETF(국내 주식형, 해외 지수형, 채권형, 현물 원자재형)와 펀드 해외 증시에 상장된 ETF
    위험 상품 일반 ETF 레버리지·인버스 ETF, 파생상품 위험평가액 40% 초과 ETF(선물 같은 파생상품 비중이 큰 ETF)
    거래 방식 내 돈으로 사고파는 일반 매매 연금저축은 미수·신용거래(돈을 빌려 사는 거래) 불가

    위험자산 70% 한도는 IRP·퇴직연금에만 있고 연금저축에는 없습니다. 박곰희TV(IRP 부분)는 IRP에서 선물 ETF를 못 사기 때문에 연금계좌용 ETF가 실물을 직접 담는 현물 ETF 위주로 나왔다고 설명합니다(출처: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2024년 1월 30일, 헤럴드경제 2026년 6월).

    일반 펀드와 달리 ETF는 자동 매수를 지원하는지가 금융회사마다 달라 확인이 필요합니다. IRP에서 ETF 매매를 지원하지 않는 금융회사도 있다는 2024년 자료가 있어, 지금 이용하는 곳 기준으로 다시 볼 부분입니다.

    담을 수 있는 건 국내 상장 ETF뿐이고, 빌린 돈으로 사는 거래와 레버리지·인버스는 막혀 있습니다.

    TDF와 주식·채권 섞는 방식

    TDF는 목표 은퇴 연도를 고르면 나이에 맞춰 주식 같은 위험자산을 줄이고 채권 같은 안전자산을 늘려 가는 펀드입니다. 이름 뒤 숫자(2040, 2050 등)가 예상 은퇴 연도이고, 같은 연도라도 운용사마다 비중을 줄이는 경로가 다릅니다(출처: 아시아경제 2026년 8월 22일). 목표 연도가 지나도 상품이 사라지지는 않고 유지된 TDF2025 사례가 보도됐습니다(출처: 이투데이 2025년 3월 6일, 기사 1건 기준).

    박곰희TV의 한 영상(연금저축 부분)은 주식과 채권을 반반 섞는 방식을 소개합니다. 계좌 기간이 아주 길어서 주식만 담으면 오르내림이 클 때 버티기 어렵다는 이유입니다. 맑은 날엔 풍선이, 비 오는 날엔 우산이 팔리는 장사처럼 주식이 약할 때 채권이 받쳐 준다는 비유를 들고, 이 구조를 주식과 채권을 함께 담은 혼합형 ETF 한 개로 구현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같은 채널의 다른 영상은 계좌 안에서 살 것을 다섯 가지로 나누고, 섞기보다 하나를 골라 그 성격을 기대하라고 합니다.

    번호 방식 구조 영상에서 말한 점
    1 금리형 MMF(단기 금융상품에 넣는 펀드)·ELB(증권사가 발행하는 주가연계 사채)·채권 주식 비중이 가장 낮은 쪽
    2 TDF 연도에 맞춰 비중 자동 조정 규모, 최근 1년 수익률, 비용을 보라는 설명
    3 자산배분 포트 여러 자산을 섞어 구성 주식 비중이 중간
    4 배당주 ETF 배당 중심 주식 ETF 주식 비중이 큰 쪽
    5 주식 S&P500 등 지수 ETF 가장 공격적

    번호가 뒤로 갈수록 주식 비중이 크고 공격적이며, 투자가 본업이 아닌 사람은 앞쪽에 무게를 두라는 것이 그 영상의 의견입니다. 어떤 비율이 맞는지는 투자 기간과 위험을 견디는 정도에 따라 달라서, 이 글에서는 비율을 정하지 않습니다.

    TDF는 연도 하나로 비중 조절을 맡기는 방식이고, 반반 섞기와 다섯 가지 구분은 영상마다 다른 접근입니다.

    총보수와 수익률 보는 법

    손에 남는 돈은 번 돈에서 총보수·수수료·세금을 뺀 금액입니다. 총보수는 들고 있는 내내 해마다 나가는 비용이고, 가입이나 환매 때 한 번 내는 수수료와 다릅니다. 가입 방식(판매 채널)에 따라 같은 펀드도 비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출처: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펀드투자 시 비용절감」).

    연금계좌는 기간이 길어서 비용 차이가 쌓이는 효과가 커집니다. 수익률은 지난 숫자일 뿐 미래를 확정하지 못하지만, 보수는 확정된 숫자라는 것이 박곰희TV의 설명이고, 규모·수익률·보수를 나란히 놓고 보는 방법도 함께 나옵니다.

    비용은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서비스의 펀드 수익비용 계산기에 투자금액, 기간, 예상 수익률을 넣어 예상 총비용과 순이익으로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비교공시에는 ETF의 순자산총액·수익률·위험등급이 추가됐고, 상품유형별 적립금은 판매 금융회사별로 볼 수 있다고 보도됐습니다(출처: 비즈니스워치 2026년 3월 3일). 연금저축의 제공기관별 수수료율 공시는 계좌관리수수료가 없다는 이유로 폐지됐다고 알려졌습니다(출처: SBS Biz 2025년 9월 5일).

    수익률은 바뀌어도 보수는 미리 정해진 숫자라, 같은 종류끼리 나란히 놓고 비교할 수 있습니다.

    연금저축 계좌 안에서 뭘 사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저는 30대 직장인이고 소방점검과 소방공사를 하는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아직 개인연금이 하나도 없어서, 연금저축과 IRP 중 무엇을 먼저 시작할지 고민하는 중입니다. 시작하게 되면 처음에는 월 10만 원 정도를 생각하고 있고, 증권사뿐 아니라 은행도 비교해 보고 정할 생각입니다. 결혼이나 집 문제로 가까운 시일에 목돈을 쓸 계획은 없습니다.

    이번에 영상을 보면서 몰랐던 것이 많았습니다. 연금저축보험과 연금보험을 같은 것이라고 생각했고, 연금저축을 중도에 해지하면 16.5% 세금이 붙는다는 것도 처음 들었습니다. 연금저축 계좌에서 ETF를 직접 사서 굴릴 수 있다는 것도 이번에 처음 알았고, IRP 수수료가 금융사마다 다르다는 것도 몰랐습니다.

    퇴직 관련 계좌를 기업은행에서 한 번 만든 적이 있는데 무슨 계좌인지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투자 상품을 고르는 화면을 본 것 같은 기억이 어렴풋이 있습니다. 회사 퇴직연금은 들어가 본 적이 없고 TDF라는 말도 낯섭니다.

    주식을 할 때는 S&P500 ETF를 샀는데 미국에 상장된 것이었습니다. 지금은 주식을 전부 팔았고, 그때 ETF를 판 수익에 세금이 붙는지는 따져 본 적이 없습니다. ETF를 살 때 총보수를 본 적도 없습니다. CMA(증권사 입출금 계좌)는 주식을 할 때 만들어 둔 것이 있습니다.

    영상에서 국내 주식형 ETF가 일반계좌에서는 세금이 없는데 연금계좌에서는 붙는다고 했을 때, 일반계좌와 연금계좌의 차이를 잘 모르겠지만 불이익을 당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상마다 추천도 달랐습니다. 주식 위주, 주식과 채권 반반, TDF 하나로 나뉘었는데, 그중 반반 섞으라는 쪽이 끌렸습니다.

    영상마다 말이 달랐습니다

    고르라면 저는 주식과 채권을 반반 섞으라는 쪽이 끌립니다. 다만 영상마다 말이 달라서 초보가 기준을 잡기 어렵다는 점은 분명한 한계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연금저축을 두고 한 영상은 주식 위주, 한 영상은 반반, 한 영상은 TDF 하나를 말하는데, 처음 보는 사람은 누구 말이 맞는지 판단할 방법이 없습니다.

    국내 주식형 ETF의 수익에 연금계좌에서만 세금이 붙는 구조는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이영주 영상은 일반계좌와 ISA에서는 세금이 없는데 연금저축과 IRP만 추가로 과세한다며 "연금을 하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 알 수가 없다"라고 말했고, 이효석 영상도 비슷하게 국내 ETF는 일반계좌에서 하라는 쪽으로 정리했습니다. 세액공제로 가입을 권하면서 정작 계좌 안에서는 불리해지는 것은 취지와 맞지 않아 보입니다.

    유튜버의 포트폴리오를 그대로 따라 하기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박곰희TV는 PB 출신이라는 본인 경력을 말하면서 부모님 계좌는 기준을 다르게 본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각자 자기 상황에서 나온 답이라는 뜻입니다. 이영주 영상은 끝에 상담 안내와 광고 심의 문구가 붙어 있어서, 그 점을 감안하고 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정 상품이나 비율을 정답처럼 받아들이지 않고 제 상황에 맞는지 따져 보는 것이 먼저라고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연금저축에서 미국 ETF를 직접 살 수 있나요?

    A. 해외 증시에 상장된 ETF는 직접 살 수 없습니다. 미국 지수를 따라가더라도 국내 증시에 상장된 ETF라면 살 수 있습니다(출처: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2024년 1월 30일, 삼성자산운용 블로그).

    Q. 국내 주식형 ETF를 연금계좌에 담으면 손해인가요?

    A. 구조상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일반계좌에선 매매차익이 비과세인데 연금계좌에선 받을 때 3.3~5.5%가 붙습니다. 세액공제로 돌려받는 돈과 견줘야 해서 결과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Q. TDF 연도는 어떻게 정하나요?

    A. 정해진 공식은 없습니다. 박곰희TV 영상은 출생연도에 65를, 한국경제 기사는 60을 더하는 예를 듭니다(출처: 한국경제 2025년 3월 3일).

    Q. 연금저축을 중도에 해지하면 세금이 얼마나 붙나요?

    A. 연금 요건을 벗어나 꺼내면 연금외수령으로 보고 16.5%가 분리과세됩니다. 세액공제를 받지 않은 원금에는 붙지 않습니다(출처: 소득세법 제14조).

    Q. 연금으로 받을 때 건강보험료가 붙나요?

    A. 현재는 연금저축과 IRP의 연금 수령액을 건강보험료 산정에 반영하지 않는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다만 제도 논의가 진행 중이라 바뀔 수 있습니다(출처: 매일신문 2026년 10월 18일, 뉴시스 2025년 8월).

    결론: 연금저축 ETF, 상장 위치와 세금 구조부터 확인합니다

    계좌를 열고 상품을 고르기 전에 볼 것을 순서대로 적어 둡니다.

    1. 쓰려는 금융회사 계좌가 ETF 매매를 지원하는지부터 봅니다.
    2. 연금저축에서 살 수 있는 건 국내 증시에 상장된 ETF뿐입니다.
    3. 국내 주식형 ETF는 일반계좌에선 비과세, 연금계좌에선 받을 때 과세라는 구조를 확인합니다.
    4. 후보 상품의 총보수와 규모를 나란히 놓고 비교합니다.
    5. 영상 속 비율보다 내 투자 기간과 위험을 견디는 정도를 먼저 따져 봅니다.

    이 글에 나온 용어, 쉽게

    본문에서 점선 밑줄 단어를 누르면 여기로 오고, ↩ 본문으로를 누르면 읽던 자리로 돌아갑니다.

    과세이연 — 세금 내는 시점을 뒤로 미루는 것입니다. 연금계좌 안에서 번 돈은 꺼내서 연금으로 받을 때까지 세금을 매기지 않습니다. ↩ 본문으로

    TDF — 은퇴할 해를 골라 두면 나이에 맞춰 주식은 줄이고 채권은 늘려 주는 펀드입니다. 이름 뒤 숫자가 예상 은퇴 연도입니다. ↩ 본문으로

    총보수 — 펀드나 ETF를 들고 있는 동안 해마다 나가는 비용입니다. 사거나 팔 때 한 번 내는 수수료와는 다릅니다. ↩ 본문으로

    연금외수령 — 연금 요건을 지키지 않고 중간에 꺼내는 것입니다. 이때는 낮은 연금소득세 대신 16.5%가 붙습니다. ↩ 본문으로

    함께 보면 좋은 글

    참고:
    이효석아카데미 「연금저축계좌에서 국내 ETF 투자하면 안내도 될 '세금폭탄'이 날아옵니다」
    박곰희TV 「연금에서는 뭐 사요? 단 하나의 상품에 투자한다면?! | 초보 투자자를 위한 계좌별 투자 전략 2편」
    연금박사 이영주 「ISA는 비과세인데... 연금저축 IRP에서 국내 ETF에 투자하면 세금 냅니다.」
    박곰희TV 「연금운용 5가지 방법 | 일단 계좌 열었는데, 뭘 사야할까?」
    국가법령정보센터 소득세법 제59조의3(연금계좌세액공제)
    국가법령정보센터 소득세법 시행령 제40조의2(연금계좌 등)
    국가법령정보센터 소득세법 제129조(원천징수세율)
    국가법령정보센터 소득세법 제14조(과세표준의 계산)
    국가법령정보센터 소득세법 시행령 제26조의2(집합투자기구의 범위 등)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연금저축계좌 ETF 허용 2017.11.21
    국세청 「2025년 해외주식과 세금(개인투자자용)」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서비스 펀드수익비용계산기
    하나은행 연금저축신탁 상품안내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연금 부자 레시피] 해외 ETF, 연금계좌로 투자하면 어떤 혜택이?」 2023.07.10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3040 상품선택 노하우 #02] 펀드투자 시 비용절감」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IRP에서 투자할 수 있는 ETF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2024.01.30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연금수령을 할 때 세금은 얼마나 내며 절세 방법은 무엇인가요?」 2025.01.16
    삼성자산운용 블로그 「연금계좌에서 해외 ETF 투자하기?! 초코Talk 4편」
    아시아경제 「무조건 절세되는 줄 알았더니 세금 더 낸다?…잘못 담으면 손해 보는 'ETF'」 2026.08.21
    아시아경제 TDF 해설 기사 2026.08.22
    머니투데이 「ETF 500조 시대 과제 '연금 세제·완전 액티브·모델포트폴리오'」 2026.09.29
    헤럴드경제 퇴직연금 ETF 투자 한도 관련 기사 2026.06
    한국경제 「은퇴시점 설정해놓으면」 2025.03.03
    이투데이 「목표시점 도래한 'TDF2025'…투자자 선택은」 2025.03.06
    비즈니스워치 「연금저축 수익률 비교 더 정교해졌다…금감원, 통합연금포털 개편」 2026.03.03
    SBS Biz 「연금저축 공시도 퇴직연금처럼…4분기부터 판매사 별 적립금 비교」 2025.09.05
    매일신문 「사적연금 건보료 0원…연 1500만원 분리과세로 짜는 은퇴 셈법」 2026.10.18
    뉴시스 「건보공단, 사적연금에 건보료 미부과」 2025.08